6/27(토)사회복지 프로그램-발 마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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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 프로그램
- 해맑음 공연단 공연-
안녕하세요~!!
안정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
"벌써 6월이 끝나가네" 하며 세월의 흐름에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.
어느새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더라고요
햇살과 공기에서도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게 느껴집니다.
정신없이 달려오느라 놓친 것들은 없었는지 생각하게 되기도 하는데요
작은 성취 하나쯤 떠올려 보시며 새로운 달 또한 산뜻하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
매월 넷째 주 되면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.
바로 "아티 봉사단" 봉사자분들이십니다.
발 마사지하는 날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중앙 홀로 나오십니다.
발 마사지 받으시며 항상 하시는 말씀이 호강한다는 말씀 들을 하십니다.
발 마사지를 받으시는 동안 재밌는 이야기도 나누시기도 하시고
몇 번이고 고맙다는 인사말도 전하십니다.
봉사자분들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부모님 대하는 마음으로 하시는 모습에 저 또한 감사함을 느낍니다.
마사지 다 받으신 어르신들은 봉사자분들의 손을 잡고서 고마워요 하시며
또 언제 오냐며 물어 보기도 하시네요~
마사지를 마친 후에는 발걸음이 가벼워지셨다며 흡족해하시는 모습에
저도 뿌듯함을 느껴 봅니다.
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들어 보셨을 겁니다.
발에는 온몸의 신경이 모여 있습니다.
특히 활동량이 적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발 관리는
하체 근력 유지와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.














